월·화·목 20분, 토·일 40분씩이면 주간 140분입니다. 회당 5분이라는 가정에서는 합산 시간으로 28회를 읽는 계획이 됩니다.
매일 같은 분량보다 실제 빈 시간부터 채웁니다
주간 계획은 공식 연재 일정이 아니라 내가 읽을 시간을 정하는 표입니다. 월·화·목에는 각각 20분, 토·일에는 각각 40분, 수·금에는 0분을 배치한다는 가정을 생각해 봅시다. 합계는 20+20+20+40+40=140분입니다. 쉬는 날을 0으로 적는 것은 계획 실패가 아니라 처음부터 비워 둔 시간입니다. 연재 중인 작품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회차까지 이 표에 넣지 말고 현재 읽을 수 있는 범위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작품의 공식 상태는 상세와 공지에서 별도로 확인합니다.
근거: 전지적 독자 시점 웹소설 공식 작품 정보 · 2026.10.23 확인

합산 28회와 하루별 완료 회차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당 5분이 걸린다는 가정에서는 140÷5=28회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예시는 모든 요일의 시간이 5분 단위로 나뉘므로 하루별로 계산해도 합계가 같습니다. 그러나 이틀에 각각 7분씩 읽고 회당 5분이 필요하다면 합산 14분으로는 나머지를 버려 2회를 계획합니다. 남은 시간을 서로 이어 읽을 수 있는지에 따라 다른 입력에서는 차이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이틀 각각 4분이면 합산 8분으로 1회지만, 매일 회차를 끝내야 한다면 하루에 완료하는 회차는 0회입니다. 도구는 이월 가능한 합산값을 표시합니다.
근거: 네이버 시리즈 대여·소장 방법 · 2026.10.23 확인

대여 만료가 있다면 이번 주 합계만 보면 안 됩니다
대여 작품은 기간과 금액이 작품마다 다르다는 시리즈 안내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주간 합계가 충분하더라도 읽기로 한 시간이 이용 기간 뒤에 놓여 있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구매 전에 실제 만료 시각과 독서표의 칸을 대조하고, 필요한 경우 대여 범위를 나누세요. 휴재 중인 작품의 새 회차를 임의의 요일에 넣는 것도 피합니다. 주간 계획에는 개인 시간과 공식 공개 일정을 섞지 않고, 이미 읽을 수 있는 분량을 언제 읽을지만 기록하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저장한 계획을 불러올 때 지난주 숫자를 다시 봅니다
나의 독서표에서 요일별 시간을 입력하고 계획 저장을 누르면 현재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 남습니다. 다른 기기로 자동 전송되거나 계정에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다음에 접속했을 때 저장본 불러오기를 눌러 사용하고, 일정이 바뀌었다면 숫자를 수정한 뒤 다시 저장하세요. TXT로 내려받아 개인 일정표 옆에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획·저장본 지우기는 입력한 주간 시간과 해당 저장본을 없앱니다. 목표를 채우지 못한 주가 있으면 남은 분량과 시간을 다시 계산하면 되며, 지난 계획을 실제 독서 실적으로 기록하지는 않습니다.
공식 화면에서 이어 확인하기
구매·취소·계정 문의는 해당 제공처에서 처리합니다. 작품별 이용 조건과 확인일 이후 변경사항이 우선합니다.
